부산시설공단, 주요공원·번영로 녹지대 등 부산전역서
청렴나무 심기 수목 식수 행사
◈ 4.3.(목) ~ 4.7.(월) 시민·공단 직원 등 100여 명 참여 나무심기 행사 개최
◈ 북항친수공원·어린이대공원·금강공원·태종대유원지 내 황칠나무, 무궁화 등 150주 식재
◈ 도시고속도로 번영로 녹지대서 식목행사 및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열어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일(목)부터 7일(월)까지 부산 도심 4개 공원·유원지와 도시고속도로 녹지대에서 나무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첫날인 3일(목) 오후에는 부산시민과 공단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청렴 문화를 고취하는 행사와 더불어 저탄소 그린도시 부산 실현을 위하여 황칠나무 묘목 등 4종 150주를 식재했다.
올해 나무심기 행사는 공단이 관리운영중인 북항친수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태종대유원지 등 4개 공원·유원지 내 유휴부지와 화단, 도시고속도로 번영로 등 녹지대에 진행된다.
이번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는 청렴 문화 확산과 녹지공간 확충으로 자연친화적 경관자원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한 그린복지 인프라를 제공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 생활권 유휴지에 나무심기를 통한 녹지 확대로 도심미관을 개선하고 탄소 흡수원을 지속 확보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80회 식목일 맞이 수목 식수 행사는 3일 북항친수공원과 도시고속도로 번영로 녹지대 일원에 이어 4일 금강공원과 부산어린이대공원, 7일 태종대유원지에서 각각 진행된다.
관련문의: 공원처 북항친수공원팀 담당과장(최선호)051-519-3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