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갑질 근절 하자
「상호 존중의 날」연중 운영한다
◈ 존중과 배려의 조직 문화 정착위해 내년 6월까지 월간 릴레이 방식 운영
◈ 웃으며 인사하기, 서로 존댓말 사용하기, 칭찬 주고받기, 경청하기 등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조직내 갑질 근절을 위해 상호 존중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 청렴감사실 주관으로 실·처·원별 월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상호 존중의 날은 올해 3월부터 내년 6월까지 시행한다.
공단은 전 임직원의 일상 생속 속 상호 존중 실천으로 갑질 근절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같은 캠페인을 마련하게 되었다.
상호존중 다짐, 상호존중 실천, 갑질 교육 등 상호 존중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후 운영실적을 제출하는 방식이다.
① “안녕하세요” 등 웃으며 인사하기
② “야”, “너” 등의 반말이 아닌 서로 존중하는 언어 사용하기
③ 서로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칭찬과 배려의 말 주고 받기
④ 나이가 어려도, 직급이 낮아도 존중의 호칭 사용하기
⑤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여 경청하고 함께 공감하기
⑥ 휴가사유 등 개인용무를 묻거나 퇴근 후 연락 지양 등 사생활 존중하기
⑦ 업무시간 외 업무지시 및 사적 심부름 지시하지 않기 등이 실천사항에 해당한다.
청렴감사실 관계자는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가 정착되어 갑질 문화가 없는 청렴한 공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문의: 청렴감사실 윤리감사팀 담당과장(이현호) 051-550-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