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부산 어린이대공원
안심공원 조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 공단-부산진경찰서-부산진소방서, 공원내 안전사고 예방 위해 긴급 대응 주요 인프라 공유 박차
◈ 시설물 점검․예방활동, 실종․조난 신고시 위치정보 제공․수색활동 등 협력
◈ 긴급 구조 출동시 골든타임 확보 위한 인력․장비 등 지원 강화
부산 대표 도심공원인 어린이대공원이 안심공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유관기관과 힘을 모은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10월30일(월) 오전 11시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부산진경찰서, 부산진소방서와 함께 어린이대공원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대응 인프라 공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맺은 3개 기관은 이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 및 예방 활동 ▲실종․조난 신고시 위치정보 제공 및 수색활동 등 협력 ▲긴급 구조 출동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인력 및 장비 등 지원에 합의하였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대공원 내 재난 안전지도 제작 및 유관기관 공유, 통합 비상벨 설치, 자율방범대 운영을 통해 공원 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유관기관과의 인프라 공유를 통해 부산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도원칠 부산진경찰서장, 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 각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관련문의: 공원처 어린이대공원사업소 김창갑 차장 (051)860-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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