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아빠 찬국 가신지 3달째네..
천국에서 잘지내고 있지?
난 아직까지 아빠가 내곁에 없다는게
실감이 나지않아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실감이 날까
아빠 방에가면 누워 계실거 같은데 없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내가 슬퍼하면 아빠도 기분이 안좋겠지?
나 잘견뎌 볼께..그러니 천국에서 우리가족
잘지켜줄꺼지?
보고싶다 딱 한번만이라도..
잘지내고 있어..우리 천국에서 만나는 그날까지